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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열의 춤과 노래, 람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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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열의 춤과 노래, 람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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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즐거운 인생, 방토 시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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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1:5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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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KBS 특별기획 "사회적 자본" 프로그램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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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11.29
KBS 특별기획 "사회적자본-1편-신뢰" 편을 봤다. 사회 구성원들이 룰(Rule)을 신뢰하고, 룰(Rule)은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만족해 하는 합리적인 심판자로서의 역할을 행사 할 때 행복한 사회가 이뤄진다는 내용이다. 우리가 서로를 얼마나 믿는지, 누군가 지켜 볼때와 지켜보지 않을때 우리의 행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신뢰게임을 통한 호르몬(옥시토신)의 분비량 차이 등등... 재밌는 내용들을 담아 다소 무거운 주제를 의미있게 담아 냈다.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된 것이 우연이 아닌듯 보이고, 우리 사회의 신뢰 수준도 특별기획으로 조명해 봐야 할 때가 된 것 같다.2편이 기대 되는 프로그램이.......]]></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12:46:5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적자본,신뢰,정의란무엇인가,소통,도미노피자,나꼼수,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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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소주한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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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퇴근시각.옆자리 동료가 씩 웃으며 익숙한듯, 오른손 엄지와 검지, 중지 손가락을 반쯤 구부리며 손목을 꺽는다.왼손잡이가 아니라면 저 싸인은 소주 한잔을 의미하는 것이리라. 한때 왼손으로 저와 비슷한 싸인을 줄 땐 으례 당구장이었다.비가 살짝 내린탓인지, 드라큐라가 피냄새를 마셔 미친듯이, 알코올이 땡기며 갈증이 더해만 갔다.오케이 싸인을 날리려는데, 낮에 아내와 통화 한 기억이 났다. TV 요리 프로그램을 보며 오늘 저녁은 그 요리로 준비하겠다고 했고, 나는 흔쾌히 좋다고 했다.동료의 마술을 거는 손짓에 넘어가 하나터면 집에 돌아가 욕바가지로 두드려 맞을 뻔 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3일동안이나 함께 못마셨던 동료의 제.......]]></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18:30:03 +0900</pubDate>
					<tag><![CDATA[퇴근,소주한잔,직장동료,아내,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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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배낚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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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배낚시 어릴적 동무들과 함께 한 
여행 그리고 배낚시
검푸른 바다위로 
바람이 울면 파도가 울고
배가 울어 머리가 울렁여도
파도에 남겨둔 추억만은
바늘끝에 매달린 갯지렁이.※ 첨부의 사진을 인터넷에서 무단 도용하였음, 출처 네이버 이미지
 ]]></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18:20:48 +0900</pubDate>
					<tag><![CDATA[자작시,배낚시,고향친구,동무,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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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아이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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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드럽고 매끈한 네 몸을거칠어진 내 손으로 감싸며차가운 너의 체온에아직 남은 내 따스함을 전한다너를 통해 세상을 알게되고너를 통해 사람을 알게되어너의 환한 얼굴을 보며웃고 또 웃는다어쩌면 이제,너와 함께한 시간들이내 친구들과 함께한시간보다 더 많구나아이폰.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12:27:01 +0900</pubDate>
					<tag><![CDATA[자작시,아이폰,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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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계절에 대한 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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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계절에 대한 경고가을 너의 무미건조함이 세상을 온통 모네의 화풍으로 바꾸어 가는구나.지난 봄 싱글벙글 웃으며 세상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을 때를 잊은거니.따사로움을 잃어 가면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는 혹독한 시련을 겪게 될꺼야.※ 첨부의 사진을 인터넷에서 무단 도용하였음, 출처 네이버 이미지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8:42:54 +0900</pubDate>
					<tag><![CDATA[계절에대한경고,자작시,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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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헷갈리는 울산역,태화강역 명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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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에 울산에 여행 갈 일이 있어서, KTX 열차표를 예매했다.그런데 역에 내려서 목적지에 가는 택시비가 얼마인지 알아보는 상황에서, 나와 아내의 택시 요금이 큰 차이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KTX는 기존의 구울산역(현재 태화강역으로 명칭변경)이 아니라 새로지은 울산역(신울산역)에 도착한다는 것이다. 내가 지도에 표기한것을 이해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지역민이야 금새 이해하겠지만, 타지인들은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을것이라 생각한다.울산역에 대해 명칭을 검색을 하던 중, 명칭을 지정하는데 의견이 분분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태화강이 울산을 상징할수 있느냐는 것과, 신울산역이 울산의 중심지에서 너무 멀리 있.......]]></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17:36:43 +0900</pubDate>
					<tag><![CDATA[울산역,태화강역명칭,KTX,구울산역,신울산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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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계절은 패셔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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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계절은 패셔니스트. 마지막 비가 내린 날
밤새 나뭇가지를 흔들고
누구보다 먼저 긴 소매옷을 입었다. 첫서리 내리는 날
아리우는 텅 빈 가슴이 시려
누구보다 먼저 긴 코트를 걸쳤다. 착 가라앉는 긴 한숨이
차가운 입김되어 사라질 즈음
누구보다 먼저 긴 목도리를 둘렀다. 계절은 패셔니스트. ※ 첨부의 사진을 인터넷에서 무단 도용하였음, 출처 네이버 이미지 ]]></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1 18:20:34 +0900</pubDate>
					<tag><![CDATA[자작시,계절은패셔니스트,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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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곡 - 나의 로망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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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oteworthy Composer 라는 작곡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태어나서 처음으로 작곡이란 걸 해 봤다.
유치하지만 나름 들을 만 한 짧은 곡이 완성 되었다. 역시 세상에는 가슴설레이는 일이 참으로 많은것 같다. 
로망스에 영감을 받아 작곡한 것이라서, "나의 로망스" 라고 제목을 붙였다. ]]></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1 18:18:57 +0900</pubDate>
					<tag><![CDATA[자작곡나의로망스,작곡,Noteworthycomposer,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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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베란다 텃밭 "데일리 모종"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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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성실한 농부 친구가 운영하는 "데일리 모종" 이라는 카페에 가끔 들린다.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베란다 텃밭을 가꾸어, 신선한 채소와 열매를 맛있게 요리해서 먹는 모습이 참 재밌다.
http://cafe.naver.com/dailykim&#65279;chi]]></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11 12:37:16 +0900</pubDate>
					<tag><![CDATA[데일리모종,베란다텃밭,모종,채소가꾸기,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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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한진중공업 사태를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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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최근 한진중공업 사태가 심각하다. 
문제의 발단은 사측의 경영위기로 말미암아 정리해고를 감행한데서 비롯되어, 진보세력의 구심점이 본 사태로 옮겨지고, 급기야 언론 및 정치권까지 불길이 번졌다. 
어제 TV 시사 프로그램에서 마침 그 문제를 다뤘다. 
문제의 본질은 조선업 또한 글로벌 경쟁체제 안에서 세계의 기업들과 경쟁하게 되었는데, 한진중공업 또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필리핀에 조선소를 만들어 값싼 인건비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다. 
결국 필리핀은 배를 만들어야 할 물량이 밀려 있을 정도로 많이수주했고, 부산은 최근 2년동안 수주를 못해왔다. 
지금 우리 사회는 또 한번 진보와 보수가 대립하고 있다. 
그.......]]></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23:42:23 +0900</pubDate>
					<tag><![CDATA[한진중공업사태,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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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곱창집 아주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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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 야근 수당 한도를 채웠다. 
직업 병이랄까 팔꿈치가 아프다. 피로가 조금 밀려오긴 하지만, 뿌듯하다. 마치 학창시절 야간자습을 마치고 밤 하늘의 많은 별들을 보았을때의 그 느낌이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어 그런지 맥주 한잔만이 갈증을 풀어 줄 수 있을것 같다. 
안주는 즐겨먹는 야채순대곱창을 준비해야 겠다. 
요즘 장사 잘되냐는 내 질문에, 인심 넉넉한 아주머니의 대답이 떠오른다. "잘되는건 아니지만 쉬진 않고 일해요.". 인생살이 구단의 연륜이 묻어 나오는 대답인 것 같다. 
오늘은 내 마음도 여유가 묻어난다. 
버스 한정거장 지났지만 그냥 웃으며 걷기로 한다. 2011.07.18]]></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23:39:37 +0900</pubDate>
					<tag><![CDATA[곱창집아주머니,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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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청량리 청과물 시장을 지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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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와 마찬가지로 옷매무새를 만지며 거울을 보고 머리를 다듬고 문을 나섰다. 
버스가 청량리 청과물 시장을 지난다.
백열 전구를 밝히고 상인들이 가쁜 숨을 몰아 쉰다. 오늘의 장사를 위해 부단히 움직이는 모습이 어제의 고단함과 새벽녘의 추위는 아랑곳 없는 듯 보인다.
귀마개와 마스크를 한 노인은 손수레를 끌고, 빵모자에 누더기 옷을 입은 아주머니는 바쁘게 상점을 정리한다. 길가에 잔뜩 버려져 있는 쓰레기 더미를 청소부가 청소차 뒤에 얹어 놓으면, 청소차의 갈고리가 돌며, 쓰레기를 빨아 감는다.
청소차와 손수레, 부단히 움직이는 상인들과 새벽 손님들의 어우러지는 틈새를 버스가 가다 서다 한다. 
이 구간.......]]></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23:35:56 +0900</pubDate>
					<tag><![CDATA[청량리청과물시장,새벽풍경,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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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TV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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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댄싱위드더스타(Dancing with the star) 라는 TV 프로그램이 너무 잼난거 같다. 
LIVE 방송의 매력도 있겠거니와, 이덕화의 부탁해요~ 라는 말도 너무나 자연스럽고 구수하다. 
거기다 육감적인 몸매의 모델 제시카고메즈와 팔색조라 칭송하며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탤런트 김규리,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이봉주 마라토너까지 모든 출연자들이 잠시도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릴 틈을 주지 않는다. 이덕화 MC의 말처럼 빠져드는 매력과 중독성이 있는것 같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문학과 예술을 통해 간접 체험을 하고 대리만족을 느끼게 된다. 나 역시 댄싱위드더스타라는 TV프로그램을 통해 내 안의 뜨거운 정.......]]></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23:32:21 +0900</pubDate>
					<tag><![CDATA[댄싱위드더스타,TV,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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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TV 프로그램, 기적의 오디션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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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TV 프로그램이 참 다채로와지고 흥미진진 해 졌다. 
서바이벌 형식의 음악 프로램이 인기를 끌면서 오페라, 댄스, 연기 등 다양한 형태의 관심과 볼거리를 제공해 준다. 특히 연기 서바이벌인 '기적의 오디션‘ 은 정말 재밌는 것 같다. 
곽경택 감독, 배우 김갑수, 이미숙, 이범수 등의 짱짱한 분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와 날카로우면서도 마음을 움직이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는다. 그리고 신입 연기자들의 아직은 농익지 않았지만 열정적인 연기와 눈빛은 진정 꿈을 찾아 떠나는 이의 모습이었다. 
베테랑 연기자들의 테크닉과는 다른 삶의 한 부분으로서의 진실된 연기를 보았을땐 깜짝 놀라기도 했다. 
'기적의.......]]></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23:29:06 +0900</pubDate>
					<tag><![CDATA[기적의오디션,연기,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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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목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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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느샌가 내 등 뒤에 가만히 다가와 누구게 하며 반가운 얼굴을 들이미는목련긴 기다림 끝에 본네가 너무 아름답다&#65279; 2011.04.06]]></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23:25:56 +0900</pubDate>
					<tag><![CDATA[자작시,목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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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나는 가수다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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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람들이 "나는 가수다" 를 보고 말들이 많길래, 퇴근후에 아내랑 3회분을 한번에 몰아봤다.  말이 많은 3회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1회부터 줄곧 원칙을 강조해왔는데 권위있는 가수가 떨어지자 새원칙을 만들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아전인수격으로 변경하는 작태를 보니 한심하기 그지 없었다. 마치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보는 듯 했다. 힘있고 권위있는 사람들이 원칙을 제 편할대로 바꾸며 사는 우리 사회 말이다. 
기사를 검색해보다, PD교체와 심지어 출연 가수 동반사퇴라는 내용을 보고 또 한번 허탈한 느낌을 받았다. 시청자들이 왜 뿔이 났는지에 대해 고민해보기는 커녕 지극히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 출연 가수들은 과연.......]]></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23:21:09 +0900</pubDate>
					<tag><![CDATA[나는가수다,나가수,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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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아내가 차려준 생일상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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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내가 생일상을 차려줬다. 아직 기지도 못하는 셋째 아이를 업고, 마트를 2번이나 오가며 5시간동안 요리를 한 것이다. 아이스크림 케잌에 미역국, 잡채, 양념갈비, 호박전까지 결혼후 최고의 생일상을 선물 해 주었다.산사춘으로 반주까지 곁들여 주니, 완전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다. 매일 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65279;]]></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1 12:29:54 +0900</pubDate>
					<tag><![CDATA[아내가차려준생일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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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사업자(개인,법인)를 위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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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세청에서 홈택스 및 현금영수증 홈페이지를 만들어 세금이 예전보다는 좀 더 투명 해 진것 같다.
&#65279;같은 취지에서 사업자(법인,개인) 간의 종이로 주고받던 세금계산서를 전자 세금계산서로 대체하고 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2013년부터 의무화 되는 까닭에 아직은 많은 개인사업자들이 전자세금계산서를 이용하고 있는것은 아닌 듯 하다. 관행이라는 것이 벌금을 물린다던지 불이익을 주지 않는 한,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닌 이유에서 인것 같다.
얼마전 전자 세금계산서 홈페이지를 통해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려다 개인사업자용 공인인증서 부분에서 막혀서 포기한 경험이 있어, 혹시라도 같은 경험에서 헤메는 개인사업자를 위해 아.......]]></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18:15:49 +0900</pubDate>
					<tag><![CDATA[개인사업자,전자세금계산서,개인사업자용공인인증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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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경북 봉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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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친구가 사는 경북 봉화에 놀러갔다가 얻은 사진들이다.
살기 좋은 곳이다. ]]></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13:02:0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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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밀짚빨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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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괴도 루팡으로 알려진 루팡의 본명은 아르센 루팡이다. 어릴적 루팡 전질을 읽은 기억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밀짚빨대" 라는 챕터이다. 흔히들 루팡이라고 하면 괴력을 소유한 변장의 달인이자, 머리까지 비상한 도둑이라고만 알고 있다. 그러나 내가 아는 루팡은 조금 다르다. "밀짚빨대" 챕터에는 내가 아는 루팡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다. 큰 성의 성주이자 당대의 부자인 공작의 집에 루팡이 그 성을 노린다는 신문이 날아왔다. 성주인 공작은 큰 걱정을 하며 쥐새끼 한마리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경비를 강화했다. 특히 외성의 경비를 강화하기 위해 내성의 경비 인력을 외성에 집중 투입 시켰다. 그러나 루팡.......]]></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11 22:13:42 +0900</pubDate>
					<tag><![CDATA[아르센루팡,밀짚빨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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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봄이오면 (개그우먼 김미화님의 기사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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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근길에 트위터를 보다가 문득 "좌파,친노 나쁜가?... 난 둘 다 아니지만" 이라는 제목의 글을 읽게 되었다.블랙리스트 파문을 겪은 개그우먼 김미화님에 관한 기사였다.http://www.hani.co.kr/arti/SERIES/260/459711.html
기사를 읽고 난 느낌을 즉흥시로 적어본다. 봄이 오면 이 찬 겨울 추위에꽁꽁 얼었던 저 폭포가 다시곧은 소리를 내며 떨어지겠지. 봄이 오면이 모진 겨울 바람에얼어 누웠던저 풀들이 다시힘 찬 기운으로 일어서겠지. 봄이 오는 소리를 듣기 위해귀를 열어야 한다.
찬 겨울 바람에 무뎌져봄이 오는소리를 듣지 못하는내 왼쪽 귀. ※ 첨부의 사진을 인터넷에서 무단 도용하였음, 출처 "한겨레"]]></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11 08:31:4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자작시,봄이오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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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달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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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숭례문 버스 정류소기다리는 버스 번호 대신쌩하니 달려오는 승용차 헤드라이트에눈이 멍해진다. 애써 시선을 돌린 하늘에달빛이 은은하다. 어릴적 처녀가 목매달아 죽은소나무 밭을 저 달빛이 비춰주기를 기다리곤 했었다. 자동차 헤드라이트 보다 덜부신 저 빛이어릴적 소나무 밭에서는세상을 밝혔다. 두려움을 걷어내고나에게 용기를 주었던
그 빛으로.  
※ 첨부의 사진을 인터넷에서 무단 도용하였음, 출처 네이버 이미지 ]]></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11 08:26:2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달빛,헤드라이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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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도시의 밤과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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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벽녘 버스가 도심을 향해 달려 가고 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도시의 밤은 도시의 새벽과 너무 닮아 있다. 마치 초승달과 그믐달이 헷갈리듯 닮은 것과 같이 너무 비슷하다. 
네온의 저 불빛과 빌딩에 듬성듬성 비치는 형광등 불빛, 그리고 그 빈 자리를 채우는 어둠. 도시의 밤과 새벽은 어둠이 손님처럼 잠시 자리를 빌리는 것이다. 
그래서 도시인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 줄 여유가 없다. ※ 첨부의 사진을 인터넷에서 무단 도용하였음, 출처 네이버 이미지 ]]></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11 08:36: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도시의새벽과밤,자작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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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느린 셔터로 세상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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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을 찍다보면 피사체의 움직임에 비해 노출 시간이 길어, 피사체의 움직임이 늘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사진의 대부분은 흔들린 사진으로 간주되기 쉽상이다. 그러나 이런 효과를 이용하여 회상이나 혼미한 느낌으로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 나는 여기서 수학의 무한대(limit) 개념을 도입해보면 어떨지 실험 해 본다. 노출이 오버하지 않도록 조리개를 단단히 죄고, 노출 시간을 해가떠서 지기까지 9시간으로 조절하여 사진을 찍는다. 쉽게말해 9시간 셔터스피드로 사진을 만드는 것이다. 온갖 움직이는 것들은 사라지고 멈춰있는 것들만 남는다. 하늘과 산, 들이 남고, 빌딩이 남는다. 거리가 남는다. 사람은 희미하거나 사라졌다. 자.......]]></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11 08:51:1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셔터스피드,철학,세상바라보기,노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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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있는 그대로의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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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때 안드로이드용 앱을 개발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다. 나름대로 시나리오도 만들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 
문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였다. 특히 아이폰처럼 하단에 배치되는 탭을 구현하는것은 생각보다 매끈하지 않았다. 나는 그일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해서 정작 해야할 일을 지연시켰다. 
나중에 알게된 것이지만 안드로이드용 어플의 탭메뉴는 대부분 상단에 배치되어 있다. 당시 안드용 어플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탓도 있지만, 나는 중요한 것을 간과한 것이다. 
안드로이드의 철학을 이해하려 하지않고, 무작정 아이폰의 그것대로 만 하려 한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사람의 철학을 일단...은 있.......]]></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11 08:29: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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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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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근 준비에 빛이 새어 잠자는 아이들이 찡그리지는 않을까 조심스러운 새벽이다. 
세수를 마치고 나와보니 눈을 부비며 아내가 미역국을 데운다. 먹을 시간 없다며 한마디 툭 내뱉고 다시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는다. 
거실로 나오니 아내의 손에 찻잔이 들려 있다. 한모금 마셔보니, 한번에 부어 마실 수 있는 정도의 온도이다. 한잔을 쭉 마시고 나니 가슴이 따듯 해 졌다. 
밤새 엄마에게 젖달라며 괴롭혔을 셋째가 애교부리듯 눈 웃음 치고 있다. 아이의 볼에 가볍게 닿는 입맞춤이 혹시 차게 느껴지지 않을까 염려스러웠다.
현관문을 열며 뒤를 돌아보니, 아내가 새벽 달빛처럼 은은하게 바라본다. 그 달빛에 가벼운 입맞춤을 하고.......]]></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11 08:25:2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출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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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훌륭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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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들에게 다른건 몰라도 책은 많이 읽게 하고 싶어서
내가 책 읽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책 읽으라는 말도 많이 했다.  어제는 큰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야 나중에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된다." 고 말했더니, 
"아빠는 훌륭한 사람 아니잖아. 책을 많이 안 읽었나보네?"하며 웃는다. 
아이의 3단논법 어퍼컷에, 더이상 할말이 없었다.
]]></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10 13:32:2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독서,책,훌륭한사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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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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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유없는사람들을위한&#160;미운눈여유로운사람들을위한예쁜눈걱정없는사람들을위한아름다운눈걱정있는사람들을위한근심스런눈순수한사람들을위한맑은눈찌들린사람들을위한더러운눈눈이내린다눈이쌓인다]]></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10 07:17:4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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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기차 여행은]]></title>
					<link>http://lambada.co.kr/80121086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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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차여행은
시간과공간을
뒤로밀어내는
낯설음의연속 정겨운고향의
익숙한풍경이
펼쳐질때까지 검은터널을
지날때마다
숨을죽여야하는
낯선이방인 도시와마을
산과들을
그저스쳐보내는
낯선방랑자 ]]></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10 13:19:42 +0900</pubDate>
					<tag><![CDATA[iPhone_3G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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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어머니 생신]]></title>
					<link>http://lambada.co.kr/80121084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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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해엔크리스마스와어머니생신이겹쳤다
아침일찍고향가는채비를했다
큰아이가할아버지와할머니를뵈러간다는설렘에
스스로알아서준비를한다
마침어머니께전화가왔다
"얘야날씨가너무추워서개울이꽁꽁얼었다
오늘내려오지말고,다음에내려와라"
염려하시는어머니를설득해고향을향해집을나섰다.
체감온도영하20도라는추위보다,마음이춥지않으려고어서발길을재촉한다.
어느시인의말처럼,고향은내마음의가시이다.   ]]></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10 12:26:52 +0900</pubDate>
					<tag><![CDATA[어머니생신,iPhone_3G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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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조정래 소설 허수아비춤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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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정래 선생님의 최신작품 허수아비춤을 읽었다.책 표지에는 장편소설이라 되어 있지만, 한달음에 읽을 수 있을 정도의 분량이다.나는이 책을 읽는 내내 현실과 혼돈이 들 정도로 소설의 내용은 사실감 있고, 흥미 진진했다.뿐만아니라, 선생님의 이번 소설은 '정치 민주화에 가려진 경제 민주화에 대한 열망'이라는 작가의 시대적 사명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으며, 꼬집는 듯한 그 느낌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일광그룹의 최고임원인 윤성훈,박재우,강기준이 기업총수 남회장의 지시에 따라 문화개척센터를 만들어 사회 각계,각층(검찰,언론,학계,문화계,노조)에 돈사슬을 엮어,일광그룹을 중심으로 거대한 생태계.......]]></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10 09:42:40 +0900</pubDate>
					<tag><![CDATA[조정래,장편소설,허수아비춤,독후감,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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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소리천사)]]></title>
					<link>http://lambada.co.kr/80119408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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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클래식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대중화하는데 앞장서는 음악 선구자인 김지연님이 1집음반을 발매했다. 아래는 소리천사 김지연 님의 블로그 URL이다.
http://blog.naver.com/sori1004jy/60096788541 어릴때 사촌집에 놀러갔다가, 조그만한 빨간 카세트로 처음 들은 "엘리제를 위하여" 가 어찌나 듣기 좋던지 몇번이고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이 난다. 김지연님의 1집에 마침 "엘리제를 위하여" 가 있어서, 그때의 감흥을 다시금 느낄수 있었다. 들을때 마다 좋은 음악이 아닌가 생각한다.
]]></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10 17:17: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클래식,선구자,대중음악,전자바이올린,김지연,음악,소리천사,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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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SNS 시대]]></title>
					<link>http://lambada.co.kr/80119045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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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에모인모임에서내가IT한답시고
SNS를이야기하니나이지긋한옛선배가
"SMS는문자아이가"라고말했다.
다른선배가웃으며
"형이SES라고안한게다행이다"한다.
모두가 웃는다.
세상이너무빨리변한다. ]]></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10 23:30:3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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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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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세면대 수돗물 소리는 아내의 울음소리를 삼킨다]]></title>
					<link>http://lambada.co.kr/801189089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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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면대 수돗물 소리는 아내의 울음소리를 삼킨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할퀼때
화장실 손빨래 소리는아내의 울음소리를 삼킨다 내가 아내를 속상하게 할때
세면대 수돗물 소리는아내의 울음소리를 삼킨다]]></description>
					<pubDate>Tue, 16 Nov 2010 19:25:48 +0900</pubDate>
					<tag><![CDATA[세면대수돗물소리는아내의울음소리를삼킨다,자작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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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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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퇴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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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퇴근길 늦어진 퇴근길고개를 뒤로 젖히고다리를 쭉 폈다버스 뒷 좌석이 자연스럽게 쇼파가 됐다하루 일과가 고단했는지머리속이 하얗게 비워진다그 빈 곳을친구들과 함께한 추억이 스며든다 남녀가 옹기종기 모여 돈가스 안주에 호프잔을 연거푸 부딪힌다어린날의 나와 내 친구들의 눈가에즐거운 표정이 묻어나며모두가 웃는다친구라는 말 한마디에심장이 피를 쥐어짜는젊은날의 근사한 저녁파티다지금은 그렇게 호방한 웃음도지금은 그렇게 순박한 마음도잃어져가는 나와 내 친구들이함께 있는 그날의 저녁파티가눈물나게 그립다 하차벨 소리가 나를 깨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10 11:01:22 +0900</pubDate>
					<tag><![CDATA[자작시,퇴근길,친구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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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단풍을 마시다]]></title>
					<link>http://lambada.co.kr/80118500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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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높은 빌딩 사이의 단풍 나무 한 그루가 운치있게 가을 색채를 뿜어냈다.
올 해는 일조량이 부족해서 단풍 빛깔이 예년 만큼 제 색을 뽐내지 못한다고는 하지만,
도심에서 보는 단풍은 더욱 강렬한 느낌이다.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잠시 생각에 잠겨본다.
단풍도 함께 마셔진다.
선경은 눈이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이리라.]]></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12:46:5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단풍,커피,단풍을마시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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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컴퓨러 사이언스]]></category>
					<title><![CDATA[DBA 계정 생성 및 권한부여]]></title>
					<link>http://lambada.co.kr/80118490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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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md
sqlplus "/as sysdba"
SQL&gt; create user changdba identified by changdba;
사용자가 생성되었습니다.
SQL&gt; select username from dba_users order by username;
SQL&gt; grant connect, resource, dba to changdba;
권한이 부여되었습니다.
SQL&gt; conn changdba암호 입력:연결되었습니다.SQL&gt; show userUSER은 "CHANGDBA"입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08:44:40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DBA계정생성및권한부여,oracl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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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출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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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근길 기후변화에
얼음장같은가을아침
버스중앙차로에
출근버스를기다린다
재수없게
매연방귀를들이켰다
매연한줌이피를타고
도는느낌이다
마침짧아진해가
얼굴을내밀어한숨고른다
출근버스가
내앞에섰다]]></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07:43:0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자작시,출근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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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사랑도 배워야 한다]]></title>
					<link>http://lambada.co.kr/80118157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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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의 아이들이말을 배우고 글을 익히며친구와 사귈때나는 생각하지 함께 사랑에 대해 배우고 익혀야 한다고 프롬이 말했듯이사랑도 배워야 한다고 우리는 흔히들 잘 못 생각하지예쁘게 꾸미고능력을 키우면사랑은 얻어지는 거라고 우리는 흔히들 잘 못 생각하지내어주지 않고받아만 들여도사랑은 이뤄지는 거라고 오늘 오후엔나의 아이들에게말과 글과 함께사랑을 가르쳐야 겠다내가 알고내가 이해하는 만큼의.]]></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10 10:51:54 +0900</pubDate>
					<tag><![CDATA[사랑의기술,에리히프롬,사랑도배워야한다,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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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내가 문제를 푸는 방법]]></title>
					<link>http://lambada.co.kr/80117456901</link>
					<guid>http://lambada.co.kr/80117456901</guid>
					<description><![CDATA[ 
어떤 풀기 힘든 문제에 봉착했을 때 이렇게 생각 해 보자.
먼저 가로선과 세로선이 있는 십자가를 떠올려.
가로선은 생각의 폭을 다양하게 접근 해 보는 선이야. 때로는 엉뚱한 곳(영역)에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
세로선은 생각의 깊이에 대해 수위를 조절하며 접근 해 보는 선이야. 때로는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문제가 풀리기도 하니까.
그래도 문제가 잘 풀리지 않을땐, 시점을 3차원으로 확장해서, 십자가를 앞뒤로 관통하는 선을 하나 더 그어봐.
이 선은 과거와 현재를 나타내는 시간선이야.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인과관계상 과거에 있기도 하고, 미래에 있기도 할테니까 말야.
마지막으로 그래도 문제가.......]]></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10 08:40:1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내가문제를해결하는방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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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컴퓨러 사이언스]]></category>
					<title><![CDATA[하드디스크, 씨디롬 보안설정의 대항마, 도스 명령어 subst ]]></title>
					<link>http://lambada.co.kr/801172270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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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회사마다 보안정책을 이유로 하드디스크 및 씨디롬에 대해 보안설정(쓰기 금지 등)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대응(?) 할 수 있는 도스 명령어가 바로 subst 이다. 즉, subst는 논리, 물리 드라이브의 경로를 가상 드라이브로 대체하는 도스명령어이다 위키디피아에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http://ko.wikipedia.org/wiki/Subst 
]]></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10 10:39:4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IT·컴퓨터,하드디스크,씨디롬보안설정의대항마,도스명령어subs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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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컴퓨러 사이언스]]></category>
					<title><![CDATA[월별 누적 SQL]]></title>
					<link>http://lambada.co.kr/80117226520</link>
					<guid>http://lambada.co.kr/80117226520</guid>
					<description><![CDATA[ 
다음은 영업 매출 테이블(TOTALSALES)에서 2010년 1년 동안의 월별 건수를 집계하는 일반적인 SQL 이다.
월별로 GROUP BY 의 COUNT(*)를 세서 건수를 집계하는 형태이다.    SELECT SUBSTR(TS_ST_DT,1,6) DT, COUNT(*) CNT FROM TOTALSALES WHERE TS_ST_DT BETWEEN '20100101' AND '20101231' GROUP BY SUBSTR(TS_ST_DT,1,6); 
그런데 월별 건수 집계에 대해 누계를 보고 싶을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아래의 쿼리가 돋보인다.   
SELECT SUM(CASE WHEN SUBSTR(TS_ST_DT,1,6) &gt;= '201001' THEN 1 ELSE 0 END) AS M1,SUM(CASE WHEN SUBSTR(TS_ST_DT,1,6) &gt;= '201002' THEN 1 ELSE .......]]></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10 10:29:16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월별누적SQL,오라클SQ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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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타향살이를 해 본 사람은 누구나 시인이 된다]]></title>
					<link>http://lambada.co.kr/80116460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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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타향살이를 해 본 사람은 누구나 시인이 된다 오늘도 어김없이퇴근길 버스는 명동밝은 거리를 지나간다
백화점앞 버스정거장에많은 사람들이 멈춰 걷는다많은 상품들이 사고 팔린다
사람들 마음은사고팔린 상품들의 가치로가득 채워진다
타향살이를 해 본 사람은누구나 시인이 된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가득 채우고 또 채워도채워지지 않는 그 무언가를아는 까닭이다
허전함을 안다는 것은고마움을 이해하는 것이다고마움을 안다는 것은인생을 이해하는 것이다
타향살이를 해 본 사람은누구나 시인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10 08:54:3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타향살이를해본사람은누구나시인이된다,자작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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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격몽요결(율곡이이)을 읽고...]]></title>
					<link>http://lambada.co.kr/80116246569</link>
					<guid>http://lambada.co.kr/80116246569</guid>
					<description><![CDATA[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율곡 이이 선생께서 공부하는 방법에 관해 쓰신 "격몽요결"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뜻을 세우고 정진함", "배우는자의 자세", "배움의 방법", "부모를 섬기는 법", "장례에 관한 절차와 법도", "제사를 모시는 절차와 예절", "집안을 다스리는 법", "대인관계에 대한 예절", "처세에 대한 지침"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격몽요결은 세월이 변함에 따라다소 현실과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삶을 배움의 과정이라고 크게 바라볼때,배움의 자세와 철학에 관한 내용은시대를 초월하여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느꼈졌다. 율곡선생께서는"한갓 배우지 않은 사람은 마음이 사욕에 막히고 학식과 견문이 분명치 않.......]]></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10 08:31:57 +0900</pubDate>
					<tag><![CDATA[격몽요결,율곡이이,배움,학업,효도,처세,예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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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경북 봉화 고향집식당 두부 청국장]]></title>
					<link>http://lambada.co.kr/80114702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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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친구가 사는 경북 봉화에 놀러갔더니, 친구가 나를 대접한다며 "고향집식당" 이라는 곳으로 데려갔다.  맛집이라더니, 입구부터 대기 손님을 위한 정자에 "봉화토속음식점"이라는 간판이 떡 하니 걸려 있다.  다행히 자리가 있어, 대기 손님이 되진 않았다.안으로 들어가보니, 도시에서 생각하는 식당이 아닌, 아담한 한옥집이다. 
얼핏 보기에 방이 두세개 되어 보이고, 마당에 마루와 식탁이 놓여져 있다. 방에 들어가서 먹어도 되고, 밖에서 먹어도 되는 것 같았다.    음식을 주문 해 두고 집 주위로 잠시 돌아 보니 호방넝쿨이 담을 대신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모습이 한옥집과 제법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그런.......]]></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2:49:45 +0900</pubDate>
					<tag><![CDATA[경북봉화고향집식당두부청국장,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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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냉짬뽕을 먹다.]]></title>
					<link>http://lambada.co.kr/80114701509</link>
					<guid>http://lambada.co.kr/80114701509</guid>
					<description><![CDATA[역시 세상에는 기발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더운 여름날에 땀흘리며 먹는 짬뽕 대신에, 시원한 냉짬뽕을 요리 할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오늘 점심에 지인이 이끄는데로 따라가 냉짬뽕 맛을 보았다.  벽면을 보니 메뉴판 대신 빨간색 종이에 냉짬뽕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 
주문한 냉짬뽕을 보니, 짬뽕국물에 갈은 얼음이 녹아들어 있고, 채로 썬 야채가 면위에 올라가 있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매운 양념을 그릇 가장자리에 붙여 놓았다.   한 젓가락 들어 시식 해 보았다. 짬뽕이라 불러도 좋을만큼 짬뽕 맛이 베어 있다. 대신 얼큰함 보다는 매콤 담백한 맛이 시원하게 전해진다. 하.......]]></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2:25:32 +0900</pubDate>
					<tag><![CDATA[냉짬뽕,서소문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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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컴퓨러 사이언스]]></category>
					<title><![CDATA[명절(설,추석) 열차표 인터넷 예매시 불편사항]]></title>
					<link>http://lambada.co.kr/80113676025</link>
					<guid>http://lambada.co.kr/80113676025</guid>
					<description><![CDATA[이번 추석에 고향에 가기 위해 열차표를 예매하려고 큐비닷컴(www.qubi.com) 웹 사이트에 접속했다. 
KORAIL(http://www.korail.com)의 웹사이트에 접속해도 마찬가지로, 평소와는 다르게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나온다. 이번 추석 승차권을 예매하기 위한 특별한 페이지이다.
승차권 예약, 승차권 잔여석 조회, 열차시각 조회 등의 메뉴와 함께 인터넷 예매시 유의사항 / 안내사항이 잘 정리되어 있다.  승차권 예약을 눌렀더니 아래와 같은 "명절 승차권 예약" 팝업이 나타났다.  
정보를 입력하고 "예약요청" 버튼을 눌렀더니, 아래와 같은 팝업이 오픈되었다.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접속하니 웹서버단에서 서비스가 불가능한 사.......]]></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08:40:27 +0900</pubDate>
					<tag><![CDATA[명절(추석,설)열차표인터넷예매,불편사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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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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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소나기]]></title>
					<link>http://lambada.co.kr/80113208119</link>
					<guid>http://lambada.co.kr/80113208119</guid>
					<description><![CDATA[ 
장마철에 시원하게 비가 내렸다.
감흥이 일어 시 한 수 지어본다.  
※ 사진은 네이버 이미지 검색을 통해 무단 추출 되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를 사전에 구하지 못한점 양해 구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09:27:0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자작시,소나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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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자작시 - 복사꽃]]></title>
					<link>http://lambada.co.kr/80113208071</link>
					<guid>http://lambada.co.kr/80113208071</guid>
					<description><![CDATA[ 
시 한 수 지었습니다.  ※ 사진은 네이버 이미지 검색을 통해 무단 추출 되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를 사전에 구하지 못한점 양해 구합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09:26: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자작시,복사꽃]]></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사는 세상]]></category>
					<title><![CDATA["춤추는 물리-게어리 주커브" 책을 읽고...]]></title>
					<link>http://lambada.co.kr/80112779328</link>
					<guid>http://lambada.co.kr/80112779328</guid>
					<description><![CDATA[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등의 단어들이 인문학(사회과학)을 전공한 나에게는 친근하지 않게 느껴졌었다. 나의 외삼촌의 권유로 "춤추는 물리"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 바로 그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다루었다. 
처음에는 이 책을 내가 읽고 소화 해 낼 수 있을까 겁부터 먹었다. 그러나, 책 서문에 자연과학,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는 사람도 읽기 좋은 책이라는 설명에 두려움은 줄고, 호기심이 자라났다.
책을 읽다보니 역시 자연과학에 대한 기초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책 한장 한장을 넘기는 것이 굉장히 힘이 들었다.
마치낯선 곳을여행을 하는 것처럼, 새로운 것을 보고 느낄때마다 오는 즐거움과 낯선 곳.......]]></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10 18:05:44 +0900</pubDate>
					<tag><![CDATA[아인슈타인상대성이론,양자역학,춤추는물리,게어리주커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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